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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개발
닥터애드컴 2015-01-13 16:42 3770

웹표준이란?


국제 웹표준화단체 W3C가 권고하는 표준안입니다.


그러니까 권고하는 것이지 의무는 아닙니다.

이것은 용도에 맞는 마크업사용과 CSS를 분리하여 웹을 구현하는것을 웹표준 작업이라 합니다.




 


웹표준은 웹접근성과도 크 차이점이 없는데요, 웹 사용자들의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브라우저 환경이 익스만 있는것이 아니라 크롬도 있고 파이어폭스도 있잖아요.


그 뿐만 아니라 요즘은 디바이스도 참 천차만별입니다. 스마트폰만 하더라고 그 크기가 너무나 다양하여 기존의 웹개발 형식으로는 도저히 대응하기가 어려워 졌습니다.




 


웹표준을 지킨다는것은 정말 귀찮고 어려운 일입니다. 개발자 또한 따로 배워야 하기때문에 일부 웹에이전시에서는 엄두도 못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하는 대다수의 고객은 이점을 잘 모르고 있거나 생각도 못하시는 분이 대다수입니다.




 


웹표준을 지킨다고 하는것은 다양한 이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검색엔진최적화 입니다.


웹문서 수집을 하는 검색엔진 로봇은 웹페이지의 소스를 있는그대로 해석해 갑니다. 따라서 구조화가 잘된 홈페이지일수록 검색엔진에 잘 노출 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웹접근성을 높일수 있습니다.


다양한 브라우저 환경에 잘 대응할수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웹의 불평들을 초래할 핸디캡을 가진 사용자에게도 매우 훌륭한 접근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웹페이지의 수정과 운용이 쉬워집니다.


컨텐츠의 구조화된 저장방식 및 CSS로 시각적 표현이 통일되어 제어하기 쉬우면서도 제작의 부담이 최소화 됩니다.




 


네번째는 파일사이즈를 축소함으로써 서버의 저장공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소스의 표준화된 작성체계는 용량축소로 서버공간을 절약하며, 로딩 속도도 빨라져 웹의 표현이 자유롭습니다




 


다섯번째는 디바이스최적화 입니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웹을 구현할수 있어 별도의 모바일 웹페이지를 만들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이용 할 수있어 경제적이고, 운영이 편리합니다.





구조언어와 표현언어




구조언어


 


HTML : 가장 잘 알려진 마크업 언어, Strict, Transitional, Frameset DTD 세가지 문서형

XHTML 1.0 : HTML을 XML로 재구축한 마크업언어. HTML처럼 Strict, Transitional, Frameset DTD 세가지 문서형    XHTML 1.1 : 모듈화된 XHTML. 1.0의 Strict만 인정    XML 1.0 : 기반언어이며 기반기술에 Namespaces, Base, Events, Infoset, XIncludes가 있고, 확장기술에 Schema,

 


    XQuery Xpath, XLink, XForm, XSL 등이 있다. XML 작성 어플리케이션으로 마크업언어 'XHTML'과 수식기술언어  


 


    MathML, 그래픽언어 SVG 멀티미디어언어 SMIL이 있음.




   HTML이 아니라 XHTML인 이유    빠른 데이터 처리와 안정적 브라우저 동작, 데이터 재이용성과 정보공유 촉진, 네임스페이스 이용과 다양한 기계에 대응해야 합니다.
 


이제 홈페이지를 만들때  웹표준 개발은 기본입니다.


웹표준으로 개발하지 않아 나중에 손해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